디아지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등 설 선물세트 26종 출시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디아지오코리아가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품격 있는 위스키 선물세트 23종, 저도주 선물세트 3종 등 총 26종을 전국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디아지오의 설 선물세트는 전세계 위스키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조니워커’ 및 대한민국 1등 로컬 위스키인 ‘윈저’와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합리적인 싱글몰트 위스키 ‘싱글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대형 마트 기준 2만4000원대에서 27만원대까지 다양하다.
특히 이번 설 선물세트는 조니워커의 특별한 한정판 2종이 포함돼 가치를 높였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는 조니워커와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위스키다. 설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황금 돼지띠 한정판’도 선보인다. 대형마트 기준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는 4만7000원대(700㎖)이며,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황금돼지띠 한정판은 27만5000원대(75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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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에서도 다양한 위스키 및 저도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최소 12년 이상의 숙성된 100%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윈저 21년은 9만4000원대(50㎖), 윈저 17년은 4만2000원대(450㎖), 윈저 12년은 2만8000원대(450㎖)다.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선물세트도 준비됐다. W 시그니처 17은 4만원대(450㎖), W 시그니처 12은 2만6000원대(450㎖), 저도주 W 아이스는 2만4000원대(450㎖)다. 싱글톤 외 디아지오의 인기 싱글몰트 라인업을 고품격 선물세트로 만날 수 있다. 싱글톤 더프타운 12년은 6만1000원대(700㎖), 오반 14년은 9만9000원대(700㎖), 탈리스커 10년은 5만9800원대(7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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