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고칠레오' 통해 정치 입장 밝혀…"정치 하지도 않을 사람 넣고 하면 여론왜곡"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원다라 기자]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7일 유튜브 방송 '고칠레오'를 통해 "10여년 정치를 해본 입장에서 곤혹스럽다"면서 "(정치를)하지도 않을 사람을 넣고 하면 여론 왜곡이 일어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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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이사장은 "여론 형성 과정을 왜곡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면서 "(대통령이) 안 되고 싶고 선거에 나가고 싶지도 않다"고 덧붙였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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