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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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대신증권은 7일 종근당에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을 것이란 전망을 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5만2600원에서 16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종근당의 2018년 4분기 별도 매출액은 2639억원(YoY+8.2%), 영업이익 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2%, 7.7% 상승하며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2016년 MSD로부터 도입한 대형 품목(자누비아, 바이토린, 아토젯 등)과 이모튼의 지속 성장 및 신제품 프리베나의 성공적 시장 안착 등 제품의 고른 성장에 따라 안정적 외형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3분기 추석 연휴로 4분기 영업일수가 증가하면서 분기 최대 매출도 가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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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체 실적은 매출액 9545억원(YoY+7.9%), 영업이익 818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9%, 4.7%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개발비도 1090억원으로 매출액의 11.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는 신약개발에 속도를 내는 해가 될 것이다. 연구개발(R&D)이 탄탄해지는 구간으로 차세대 HDAC6 저해제 임상 진입 및 바이오의약품 사업 강화가 기대된다. 홍가혜 대신증권 대신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40 KOSPI 현재가 33,900 전일대비 1,850 등락률 -5.17% 거래량 616,882 전일가 35,7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증권, 개인 전문투자자용 선물환 매도 상품 출시 “세금 신고 간편하게”…대신증권, 해외주식 양도세 신고대행 운영 대신증권, MTS 뱅킹 자동·예약이체 도입…"편의성 제고" 연구원은 "2019년 별도 매출액 1조255억원(YoY+7.4%), 영업이익 847억원(YoY+3.6%)을 시현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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