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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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페이 팬미팅 논란에 휩싸인 이재진이 과거 젝스키스 멤버들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그룹 젝스키스 멤버 이재진은 과거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 젝스키스 멤버들은 비즈니스라고 말했다.


이날 젝스키스 멤버들은 “우리 아직도 재진이의 연락처를 모른다”며 이재진의 독특함을 설명했다.

이재진은 “우리가 잘 되고 수익도 좋고 하니까 돈 좀 빌려달라거나 축가 좀 불러달라고 할 수 있다”며 멤버들에게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이어 “양현석은 재진이 번호 아냐”는 질문에 그는 “가족은 안다. 생사는 알아야 하니까”라고 대답해 시청자를 당황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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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들이 “젝스키스는 가족이 아니냐”고 묻자 이재진은 “비즈니스다”라고 젝스키스를 정의했다.


한편 1일 트위터에 올라온 이재진 팬미팅 후기에 따르면, 이재진은 팬에게 팬미팅 비용을 더치페이하자고 요구한 것이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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