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낸시랭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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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진실만이 오직 승리”라며 예비 남편 왕진진 회장과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낸시랭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할 수 있음으로 행복하다. 사람들은 다 알 수 없어도 행복할 수 있음은 말할 수 있다”며 “서로의 관계 깊은 사랑과 서루 어루만져 보살펴 줄 수 있는 마음은 그림자 같은 동행 속에 행복의 꽃길이다”는 글과 함께 혼인신고서로 추정되는 문서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낸시랭은 “행복의 이 길은 어느 누구도 감히 막아설 수도 없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며 우리 두 사람의 축복된 다시 만남. 이제는 더 이상의 상처 없는 아름다움으로 가는 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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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낸시랭은 “우리의 사랑, 행복. 이 길에 모두가 함께 행복하고 축복된 나날이 계속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한다. 축하해주시고 응원해달라”며 “진실만이 오직 승리”라고 덧붙였다.


한편 왕진진 회장에 대한 사실혼, 장자연 편지 위조 사건 등의 의혹이 불거졌으나 낸시랭은 “사실이 아니다. 기자회견에서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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