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조, 中 노인 단체에 치질 시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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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오조가 중국의 노인관련 단체와 내년 1월 치질시트 공급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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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은 치료 방법이 까다롭다. 특히 주로 앉아서 일을 하는 사무직이나 수험생, 고령의 환자들과 임산부들이 치료에 어려움이 많다.ㅍ조길형 오조 대표는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치질을 개선하는 연구를 시작해 2014년에 치질개선에 특화된 시트 제품을 개발했다. 이후 2년 동안의 개선과정을 거쳐 2016년부터 제품을 출시해 치질환자 증상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제품의 사용방법은 1일에 5분씩 3회 사용을 10일 간만 하면 증상이 호전된다. 치질 증세가 완화되는 원리는 자신의 체중으로 발생한 하강압력으로 탈항된 치핵에 주기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제자리로 돌려보내는 것이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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