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올해 마지막 끼니 성공...시청률 5.9% 훈훈한 마무리
JTBC 예능 ‘한끼줍쇼’가 올해 마지막 끼니도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연말특집으로 배우 안내상과 2PM 이준호를 초대했다. 강호동과 안내상, 이경규와 이준호 팀은 각각 중년 부부와 함께 한끼를 먹으며 수서동에서 올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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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과 안내상이 먼저 시작한 지 40분 만에 밥 식구를 만났다. 이경규와 이준호는 전주 이씨 집성촌이라 같은 왕족이라며 자신만만했지만, 계속 거절당했고 다행히 종료 직전 한옥집에 들어갔다.
한편 시청률 전문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발송된 ‘한끼줍쇼’ 62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5.9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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