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점유율 65.5%…성탄절 전야에 역대 일일 최다 관객 2위 기록

'신과함께-죄와 벌' 성탄연휴 394만명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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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하정우·차태현 주연의 '신과함께-죄와 벌'이 성탄연휴 극장가를 휩쓸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25일 3만3299회 상영돼 관객 394만368명을 동원했다. 좌석 점유율은 65.5%, 누적 관객은 476만444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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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는 성탄절 전야(24일) 절정에 달했다. 역대 일일 최다 관객 2위 기록(126만5593명)을 썼다. 이날 매출액 점유율은 61.3%, 좌석점유율은 80%였다. 역대 일일 최다 관객 영화는 '부산행'으로, 2016년 7월23일에 128만2013명(좌석점유율 66.9%)을 모았다.


곽도원·정우성 주연의 '강철비'는 같은 기간 1만3820회 상영돼 110만7719명을 동원했다. 관객 점유율은 52.3%, 누적 관객은 345만9570명이다.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의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은 3위를 했다. 8755회 상영으로 45만8553명을 모았다. 좌석점유율은 36.9%, 누적 관객은 54만7921명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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