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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하늬 "평소 내 모습은 섹시함과 거리가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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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하늬가 섹시 여배우의 매력을 뽐냈다.


최근 이하늬는 더스타 매거진 1월호를 통해 ‘섹시한 여배우’라는 주제로 당당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하늬는 몸매가 드러나는 레드 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팬들에게 어필했다 또한 트렌디한 선글라스를 더해 섹시함에 정점을 찍은 이하늬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으로 화보에 건강한 에너지를 불어 넣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하늬는 “평소 선글라스를 좋아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꼭 사야 하는 쇼핑 리스트 중 하나”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느낌과 그날의 스타일링 컨셉트에 맞는 것이 중요하다”이라고 선글라스와 패션 스타일링 팁에 대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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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여배우’라는 수식어에 대한 질문에는 “섹시하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의미다. 여자로서 매력 있다는 뜻이라고 생각해 정말 감사하다. 하지만 평소 내 모습은 섹시함과 거리가 멀어 지인들이 다소 오글거려한다”라며 유쾌하게 답했다.


여자들이 더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으로 꼽히는 이하늬. 이에 대해 묻자 “내 솔직함 덕분인 것 같다. 남자도 남자가 봐야 아는 것처럼, 여자도 여자가 봤을 때 내면까지 꿰뚫어 볼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나도 사람을 만날 때 거짓된 모습을 보면 불편하다”라며 자신이 생각하는 비결에 대해 말했다.


특히 “2018년은 내가 가진 에너지를 모아 연기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 연기 경력 9년 끝에 이제 ‘이 맛이야’라고 느끼며 연기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더욱 활발히 연기할 2018년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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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의 화보, 인터뷰는 더스타 1월호(12월26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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