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에 포항 지진 2차례 잇따라 발생…"천재지변은 이길 수 없나"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또다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9분 포항시 북구 북쪽 8㎞와 7km 내륙 지역에서 규모 3.5, 2.1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를 지난달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의 여진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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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진 발생 당시 11월15일에만 여진 33회 차례가 발생했다. 이후 점차 여진이 줄었지만 이날 발생한 지진으로 지난달 15일 지진 이후 모두 72번의 여진이 발생했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피해가 없길 빕니다”, “이제 그만 좀 와라. 지진아”, “진짜 무섭다 지진... 천재지변은 절대 이길 수 없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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