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취임 100일을 맞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대표 취임 100일을 맞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지난 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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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성탄절인 25일 "추운 겨울을 이겨내면 반드시 녹색의 새싹을 틔우는 봄이 우리에게 올 것"이라고 말했다.


안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의당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고 역사를 바꾸는 주체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2017년은 어느 때보다 다사다난했다"며 "믿고 함께하면 반드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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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대표는 "그때 민주당을 나와 광야에 홀로 섰을 때 많은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비웃었지만 우리는 함께 다당제를 만들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꿨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 후에도 기득권 거대 양당이 우리 국민의당을 쉼 없이 흔들었지만, 저는 다치고 쓰러질지언정 제 모든 것을 바쳐 당을 지키기 위해 당당히 맞서 싸웠다"고 강조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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