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청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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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과거 그의 주진우 기자 응원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정 전 의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시장 출마를 묻는 말에 “못할 것도 없다”며 “저의 쓰임새는 제가 결정할 일이 아니다. 서울 시민과 당원들의 어느 정도 지지와 성원이 있다면 그것이 1등 할 만큼이 아니더라도 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지난 9월13일 정 전 의원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주 기자를 응원한 게시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정 전 의원은 가발을 쓰고 주 기자 분장을 한 채 “저, 주진우 형인데요. 오늘 파파이스 벙커에서 오후 5~7시까지 제 동생 주진우 책 사인회 있어요. 엉아인 저도 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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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 전 의원은 “주진우, 이명박 추격하느라 고생 많아요. 그럼 거기서 봐요. 지누야, 걱정 마! 엉아가 지켜줄게”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에 네티즌은 “개그콘서트”, “정청래 의원님 무서워요”, “새로운 응원 방식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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