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12일 삼성증권과 공동으로 2018년 해외주식, 통화(FX), 유가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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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삼성선물 리서치센터 정미영 센터장의 2018년 글로벌 FX전망 및 김광래 연구원이 2018년 유가전망을, 2부에서는 삼성증권 해외주식팀 김도현 수석이 2018년 해외주식 글로벌 유망종목에 대해 강연한다.


참가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는 이번 행사는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 한국금융투자협회 빌딩 3층 불스홀에서 진행된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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