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기 신임회장에 김행민씨 선출

함평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 연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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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전남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2일 제14기 대한민국 국화동호회를 이끌어갈 임원진 선출을 위한 연말총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인 2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국화동호회는 국향대전에 수준 높은 국화분재를 출품하고 자원봉사를 하는 등 축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안병호 군수는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봉사로 올해 국향대전이 큰 성과를 거뒀다”며 “함평군 발전을 위해 동행해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 멋진 작품으로 국향대전을 빛내주시라”고 격려했다.

이날 연말총회는 동호회 운영평가와 2018년 운영계획을 토론하고 제14기 회장으로 김행민(59)씨를 선출했다.

한편 2017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입장객 24만5882명, 입장수입 8억 80만원, 축제장내 판매매출 14억3천만원이라는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노해섭 nogary84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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