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새마을금고, 성금 3억원 추가 기부
$pos="C";$title="새마을금고 ";$txt="지난 29일 정연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감독이사(왼쪽)는 경북 포항 지진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약 3억6000만원을 박영진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size="404,269,0";$no="201711300926216256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새마을금고는 지난 29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전국 새마을금고 임직원들로부터 3억6886만7720원의 성금을 조성,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난 22일 지진 피해가족 돕기 성금 2억원을 전달한 후 전국의 1067개 새마을금고에서 추가로 모금한 성금이다.
새마을금고는 지진 피해 극복을 지원하기 위한 신규 긴급자금대출, 기존 대출자의 만기연장·원리금 상환유예, 공제가입자 납입유예 등 긴급금융지원을 진행 중이다. 신청기간은 12월말까지며 포항시 소재 새마을금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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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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