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소방대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한 '힐링의 기적 11호' 심신안정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KB손해보험 허봉열 소비자보호본부장(좌측 첫번째), 홍건표 법인영업2본부장(우측 첫번째), 전국재해구호협회 박영진 사무총장(좌측 두번째), 수도권특수구조대장 김성수 소방정(우측 두번째) 등이 심신안정실에 설치된 안마의자를 시험 운영해보고 있다.(사진=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소방대원들의 심신 안정을 위한 '힐링의 기적 11호' 심신안정실 개소식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KB손해보험 허봉열 소비자보호본부장(좌측 첫번째), 홍건표 법인영업2본부장(우측 첫번째), 전국재해구호협회 박영진 사무총장(좌측 두번째), 수도권특수구조대장 김성수 소방정(우측 두번째) 등이 심신안정실에 설치된 안마의자를 시험 운영해보고 있다.(사진=K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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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경진 기자] KB손해보험은 29일 경기 남양주 별내동에 위치한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소방대원들의 심신 안정을 도와줄 '힐링의 기적 11호' 심신안정실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봉열 KB손해보험 소비자보호본부장, 박영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김성수 수도권특수구조대장 등 관련기관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힐링의 기적은 평소 화재 및 재난 출동이 잦은 소방대원들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해소 및 심신안정을 도와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KB손해보험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작년부터 진행해온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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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안정실 내에는 안마의자, 눈마사지기, 구조대별 맞춤물품 등이 설치돼 있다. KB손해보험은 소방대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알리는 SNS영상 또한 공유해 소방대원 지원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킨단 계획이다.

KB손해보험은 부산, 인천, 대구, 충남 홍성, 충남 태안, 전북 전주, 전북 남원, 전북 군산, 경남 거제 등 전국 총 10개의 심신안정실을 올해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전경진 기자 k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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