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ㅇ";$txt="조희길 청호나이스 전무이사(오른쪽)와 박영준 글로벌경영협회 회장이 '글로벌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6,0";$no="201711290726523721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사단법인 글로벌경영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경영대상' 행사에서 고객만족 경영부문 1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날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글로벌 경영대상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개발한 글로벌 역량 평가방식을 통해 글로벌 경영에 우수한 기업과 명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청호나이스는 올해 12년 연속 수상을 맞아 글로벌 경영대상 명예의 전당에도 헌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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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 청호나이스 전무이사는 "글로벌 경영대상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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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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