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악관, 北 미사일 발사 후 즉시 보고…"미사일 비행중일 때 브리핑 됐다"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백악관은 29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미사일이 발사된 직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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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탄도미사일이 상공에서 비행중일 때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북한의 위협을 받았던 괌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북한이 미사일 발사 실험을 했다"면서 "괌이나 마리아나 제도 일대에 직접적인 위협은 없었다"고 전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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