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학교면 경로당 소방안전교육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 학교면(면장 안상만)은 화재가 발생하기 쉬운 계절을 맞아 18~19일 관내 경로당 52곳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학교면의용소방대(대장 김천석)와 여성의용소방대(대장 원복남) 회원들은 권역별로 나눠 경로당을 일일이 찾아가 화재발생 유형과 안전수칙 등을 자세히 안내했다.
특히 회원들이 적립한 기금으로 화재감지기를 구입해 교육 후 직접 설치하고 작동상황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천석 대장은 “지역사회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사명감을 갖고 매년 정기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안상만 학교면장은 “동절기에 전열기기 사용이 많아지면서 화재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면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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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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