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 '테크 심포지엄' 개최
[아시아경제 기하영 기자]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KOCSEA)가 지난 10~11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 대학에서 연례 테크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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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8회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과 한국의 학계, 산업계에서 종사하는 100여명의 컴퓨터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 기계학습, 사물인터넷, 빅데이터와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최근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국의 IBM, 구글, 네플릭스, 한국의 네이버, 카카오, KISTI 등이 참여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발전방향에 대해 논했다.
재미정보과학기술자협회는 컴퓨터 분야 재미한인들 간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1983년에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현재 약 200여명의 회원들이 미국 전역에서 학계, 산업계, 정부에서 기여하고 있다.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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