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로부터 도서 500권 기증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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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진도군이 도서출판 ‘행복에너지’로부터 도서 500권을 기증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도서 기증은 진도읍 동외리 출신 재경향우인 (주)다빈 허달욱 대표의 주선으로 실시됐으며, 기증식은 지난 17일 진도군 철마도서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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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복 대표(도서출판 행복에너지)는 “이번에 기증된 도서가 진도군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식과 생활정보 습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기증 받은 책을 군민들의 마음의 양식을 풍요롭게 하는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해 십일시 마을 도서관, 동구 작은 도서관, 보건소 북카페 등에 각각 기증도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han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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