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다비드 고핀(27·벨기에)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니토 ATP 파이널스에서 마지막으로 4강에 합류했다.


세계랭킹 8위 고핀은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랭킹 도미니크 팀(24·오스트리아)을 2-0(6-4, 6-1)으로 제압했다.

AD

고핀은 2승1패를 기록해 3승의 그리고르 디미트로프(6위·불가리아)에 이어 조 2위로 4강에 올랐다.


고핀은 랭킹 2위 로저 페더러(36·스위스)와 준결승 경기를 한다. 준결승 또 다른 한 경기는 랭킹 6위 디미트로프와 9위 잭 소크(25·미국)의 대결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