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코레일은 당초 20일로 예정됐던 수학능력시험 수험생 ‘특별 할인이벤트’를 27일부터로 연기한다고 17일 밝혔다.


일정조율은 최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수능시험 일정이 늦춰진 데 따른 조치다. 이벤트는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며 할인 폭은 TX(경강선 제외)와 관광전용열차 운임의 최대 30%까지다. 예매는 24일 오전 9시부터 출발 2일 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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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내용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또는 철도고객센터(1544-8545)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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