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종화 기자]정부는 강진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한 이란·이라크 정부와 국민에 깊은 위로와 애도를 표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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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날 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고 "금번 피해 지역에 대한 조속한 복구가 이뤄져 피해를 본 국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발표했다.


이란 정부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밤 이란과 이라크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약 400구의 시신이 수습됐고 최소 650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김종화 기자 just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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