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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국토교통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주관하는 '2017 녹색건축 한마당'이 15~18일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로 7회를 맞는 녹색건축 한마당은 녹색건축에 대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최신 기술, 해외 정책 등 녹색건축 전반에 대해 민간·공공·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공감하고 소통하기 위한 행사다.

15일 오전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한민국녹색건축대전·한국건축산업대전 등의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는 '두 동굴 이야기'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을 통해 생명과학과 인문학적 관점에서 삶과 건축에 대해 생각해보고 우리나라 녹색건축이 나아갈 방향을 조명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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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에는 '제로에너지빌딩! 융합으로 도약을 준비하다'를 주제로 '제로에너지빌딩 융합 얼라이언스 포럼'이 개최된다. 미국·일본의 선진사례와 최신 정보 등에 대한 특별강연과 우리나라 제로에너지 사업모델, 기술 개발, 정책·제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 등이 진행된다.


행사기간에는 1층 전시관에서 녹색건축 공모전 수상작과 녹색건축자재·기술 등을 소개하는 전시회와 제로에너지건축·그린리모델링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체험, 우리 집 에너지 소비량 점검 등의 행사도 열린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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