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예고 / tvN '신서유기4' 캡처

강식당 예고 / tvN '신서유기4'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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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에 백종원이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tvN 측이 “방송으로 확인해달라”는 입장을 밝혔다.

6일 tvN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백종원의 '강식당' 출연 여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백종원이 지난 5일 제주도에서 녹화 중인 ‘강식당’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종원은 강호동을 비롯한 ‘강식당’ 멤버들에게 자신만의 요리 비법을 전수해줬다.

현재 '강식당'은 제주도에서 식당 문을 열고 촬영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신서유기 외전' 편으로 기획됐다. SNS를 통해서 강호동과 안재현이 요리를 만들고, 송민호는 음료 제조, 은지원은 서빙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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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은 원활한 식당 영업을 위해 장소와 촬영 일정을 모두 비공개로 부쳤으나 식당과 관련한 여러 정보가 SNS 상을 통해 퍼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SNS를 통해 백종원이 '강식당'을 찾았다는 목격담이 게재돼 화제가 됐다. 하지만 tvN 측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다.


한편 '강식당'은 '신서유기 외전'인 '꽃보다 청춘 위너 편' 이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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