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10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
지난 10월 단독주택 전세 실거래가는 다음과 같다.
서울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을 살펴보면 3.3㎥당 최저 61만원에서 최고 3300만원인데, 송파구 마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강남구 자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18㎥)이 보증금 8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부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62만원에서 최고 1061만원인데, 부산진구 가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사상구 모라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2.54㎥)이 보증금 1억7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구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6만원에서 최고 1073만원인데, 서구 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98㎥)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수성구 범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8.97㎥)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인천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4만원에서 최고 1456만원인데, 남구 용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경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15㎥)이 보증금 3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광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688만원인데, 광산구 도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8㎥)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광산구 선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0㎥)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대전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34만원에서 최고 1320만원인데, 서구 도마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2.52㎥)이 보증금 13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서구 관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2㎥)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울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9만원에서 최고 711만원인데, 남구 야음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1.94㎥)이 보증금 1800만원으로 최저가에, 동구 방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8.9㎥)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세종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188만원에서 최고 550만원인데,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5㎥)이 보증금 3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부강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84㎥)이 보증금 1억05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기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2829만원인데, 남양주시 별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과천시 과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5.78㎥)이 보증금 5억3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강원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99만원에서 최고 914만원인데, 춘천시 칠전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이 보증금 1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원주시 반곡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19.37㎥)이 보증금 2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7만원에서 최고 836만원인데, 청주시 서원구 개신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44㎥)이 보증금 10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53.85㎥)이 보증금 1억6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충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3만원에서 최고 1179만원인데,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50㎥)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9㎥)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50만원에서 최고 624만원인데, 군산시 산북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3㎥)이 보증금 14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00㎥)이 보증금 1억8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전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7만원에서 최고 550만원인데, 여수시 봉산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26.1㎥)이 보증금 800만원으로 최저가에, 순천시 연향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72.6㎥)이 보증금 1억2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북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35만원에서 최고 1375만원인데, 구미시 원평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35.56㎥)이 보증금 900만원으로 최저가에, 청도군 화양읍 소라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99.52㎥)이 보증금 2억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경남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42만원에서 최고 1433만원인데, 진주시 하대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2㎥)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진주시 충무공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45.32㎥)이 보증금 2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제주지역의 단독주택 전세 보증금은 3.3㎥당 최저 87만원에서 최고 934만원인데,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19.84㎥)이 보증금 500만원으로 최저가에, 제주시 삼양이동 소재 단독주택(전용면적 63.72㎥)이 보증금 1억5000만원으로 최고가에 계약되었다.
아경봇 기자 r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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