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고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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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최근 가수 겸 배우 최시원 가족 반려견으로 인한 인명 사고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가 비판이 커지자 사과했다. 이런 가운데 과거 한고은 또한 한강에서 목줄 없이 반려견을 산책시킨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한고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한일관 대표 김모씨가 배우 최시원 가족 반려견에 물린 뒤 사망한 사건을 두고 “왜 사람 탓을 아니하고 그 개의 안락사를 논하는지. 한 생명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인정하고 반려하는 시점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그러나 이를 본 네티즌들이 경솔하고 성급한 발언이라며 한고은을 거세게 비판하자 그는 해당 게시물을 바로 삭제한 뒤 사과문을 올렸다.

한고은의 사과문에도 불구하고 네티즌들은 한고은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다른 사진에서 개 목줄을 하지 않은 채 야외에 나와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이에 대해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한고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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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고은이 지난 7월3일, 지난해 10월27일 등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는 야외에 나와있음에도 반려견이 목줄을 착용하지 않은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님 개 목줄이나 잘하세요. 한강에 목줄없이 개 풀어놓은 사진 여러장이던데”(@myungh****), “다른 사진 보니 한고은씨도 개 목줄 안채우네요 본인이나 잘 하고 지적하세요”(@hahaha*****), “강형욱씨의 반려견은 목줄을 하고 있었겠죠... 님...”(@aigo****)이라며 한고은의 발언이 적반하장이었음을 재차 지적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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