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희욱 전문위원] 9월 일본 도쿄 시내의 상업용 건물 공실률이 전 달 대비 0.18%포인트 하락한 3.17%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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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전문 중개회사 미키상사는 도쿄 중심가에 위치한 시부야, 신주쿠, 치요다, 주오, 미나토 5개 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공실률이 올 들어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 가운데 분양 시작 1년 미만의 신규건물 공실률은 지난 5월 29.41%에서 9월 16.11% 로 급락했다.


김희욱 전문위원 fancy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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