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사람 엔터테인먼트]나문희, 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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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문희·이제훈 주연의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가 누적관객 300만명을 돌파하며 이제훈이 당초 내걸었던 공약을 실천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영화 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지난 10일 하루 총 611개 스크린에서 2만 77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300만 1천 767명을 기록했다.


영화가 300만을 돌파하면서 지난 8월 주연 배우인 이제훈이 내걸었던 공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네이버 앱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 이제훈은 “만약 300만을 돌파한다면, 나문희 선배와 커플 한복을 입고 극장에 찾아주신 관객들에게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끈 바 있다.


'아이캔스피크' 스틸 /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아이캔스피크' 스틸 / 사진=리틀빅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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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달 21일 개봉한 ‘아이 캔 스피크’는 개봉 4주차에도 흥행 순위 4위를 유지하며, 김현석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작인 ‘시라노; 연애조작단’(268만 4천 798명)의 흥행 기록을 갈아치웠다.


‘아이 캔 스피크’는 위안부 할머니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그려내 관객들로부터 ‘웰메이드 휴먼 코미디’라는 호평을 받고 있고 지난 추석 연휴 대작들의 공세에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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