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오뜨, 프레니크 화이트닝 톤 업 크림 출시
7가지 식물 추출물 담아…발림성 우수ㆍ수분감 풍부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토니모리가 전개하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라비오뜨는 잡티 없이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주는 '프레니크 화이트닝 톤 업 크림'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프레니크 화이트닝 톤 업 크림은 기존 톤 업 크림과 차원이 다른 부드러운 발림성과 풍부한 수분감이 특징인 미백 기능성 제품이다. 모공 끼임 없이 피부에 밀착되어 밀림과 들뜸 현상이 없고 오랜 시간 지속되는 톤 보정력으로 외출 전 간편하게 균일한 피부 톤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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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모이스처 컴플렉스와 비타민C 함량이 높은 7가지 식물의 추출물을 담아 맑고 화사한 피부로 가꿔준다. 황련추출물(베르베린)도 함유돼 있어 민감하고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부드럽고 촉촉한 텍스처는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은 물론 무릎이나 팔꿈치 등 거뭇거뭇 착색이 심한 부분의 관리에도 좋은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신제품 가격은 3만6000원.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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