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부문 본상 수상

멜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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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멜론이 국내 디지털 음원 서비스 중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29일 멜론은 '2017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분야의 브랜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멜론은 음악을 찾고 관리하는 개인 중심의 기능, 타인과 소통하는 소셜 기능의 연결을 통해 MLCP(Music Life Connected Platform)라는 브랜드 철학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


멜론의 로고는 악보에서 네 박자를 의미하는 '온음'과 확장을 나타내는 '점'을 통해음악(Music), 삶(Life), 연결(Connect), 네트워크(Network)라는 네 가지 지향점을 담고 있다. 역동적이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함께 다양한 디바이스와 서비스로의 확장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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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관계자는 "앞으로 이용자와 아티스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음악 향유 경험의 극대화(Holistic Music Experience)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시작된 디자인 상이다.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디자인의 콘셉트와 혁신성 등을 평가해 매해 각 분야에서 최고의 디자인 작품을 선정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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