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음 전용관 개편해 고음질 전용 서비스 '멜론 하이파이' 신설
고음질 음원 전용 차트, 고음질 매거진 등 전용 콘텐츠 제공


멜론, 고음질 전용 서비스 확대…'멜론 Hi-Fi'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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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멜론이 원음전용관을 대대적으로 개편한 '멜론 하이파이(멜론Hi-Fi)를 공개했다.

6일 멜론은 안드로이드 고음질 전용 서비스와 기능을 추가한 멜론앱 4.3 버전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멜론은 '멜론Hi-Fi' 페이지에서 고음질음원 위주 ▲Hi-Fi차트 ▲고음질검색 등 전용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명반·전문가·장르별 큐레이션인 'Hi-Fi컬렉션'과 '고음질매거진' 등 고음질 관련 콘텐츠도 추가했다.

멜론 앱은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 내에 있는 기기 사이에 콘텐츠를 전송하는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능도 지원한다. DLNA를 지원하는 스피커, 오디오, 스마트TV 등 디바이스와 연동해 고음질 음원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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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Hi-Fi'는 안드로이드 멜론앱 4.3 버전 이상부터 이용 가능하며, 7월 중순까지 PC 웹과 멜론 플레이어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FLAC 스트리밍 클럽' 이용권을 구매하면 고음질음원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으며, 고음질음원 다운로드는 이용권 없이 개별곡 다운로드만 가능하다.


이제욱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엔터테인먼트 멜론사업부문장은 "신설된 Hi-Fi 전용 서비스와 추가된 DLNA기능으로 고음질음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새로운 음악 감상 환경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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