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법정구속 면한 황성수 전 삼성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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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뇌물수수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함께 불구속기소된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가 징역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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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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