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남성

중년남성

AD
원본보기 아이콘

4호선 초지역에 또 투신 사고가 발생하자 스크린 도어 설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7일 오후 1시 30분쯤 안산시 단원구 초지역에서 A(55)씨가 역으로 진입하는 4호선 당고개행 열차에 투신해 숨졌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는 열차가 들어서는 순간 그대로 몸을 투신 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4호선 초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의 여파로 양방향 열차 수십 편이 운행이 지연되는 일이 빚어졌었다.


앞서 초지역 뿐만 아니라 4호선 일부 구간은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어서 사고 증가와 초지역과 중앙역 등 스크린 도어 설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AD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ghg7**** 스크 린도어 설치안한거 같군요 설치하세여","daso****스스로 생을 마감하는 것도 좀 다른 이들을 생각해줬으면 합니다.연이어 지하철투신 사고가 일어나는데 기관사들 트라우마는 어쩌 라는겁니까.삶이 너무나 고달픈건 안타까운 일이지만","rokh****4호선 오이도 방면 안산부터 금정까지 스크린도어 설치가 필요 합니다!안산역을 제외하고서는 스크린도어가 없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