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코퍼레이션, 기아차 튜온에 자체브랜드 휠 공급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자동차 휠 생산기업 핸즈코퍼레이션 핸즈코퍼레이션 close 증권정보 143210 KOSPI 현재가 1,199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199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핸즈코퍼레이션 종속회사, 1095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이 기아차 튜닝 브랜드 튜온(TUON)에 초경량 휠을 공급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은 핸즈코퍼레이션의 애프터마켓 브랜드 핸즈프라임 'PR0018' 의 17인치 모델로, 해당 제품은 튜온을 통해 기아차의 소형 SUV '스토닉'의 튜온 블랙패키지 내 다크그레이 알로이휠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PR0018 제품은 SUV 차량에 최적화해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핸즈코퍼레이션이 자랑하는 중력주조 기술과 플로우 포밍 공정을 통해, 동일 제원의 제품 대비 10% 경량화와 강성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차량의 주행성능 향상 및 연비절감 효과를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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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은 작년 현대차 튜익스(TUIX)에 이어 두번째로 완성차 튜닝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게 됐다.
핸즈코퍼레이션 관계자는 "핸즈프라임 휠은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CJ 슈퍼레이스, KSF, 핸즈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등 국내를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에 오피셜 파츠로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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