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호텔월드,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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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예년보다 빨리 다가오는 여름 더위를 피해 호텔에서 알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호텔 밖은 위험해! 패키지’를 7월 15일까지 선보인다.


19만9000원부터 예약 가능한 상기 패키지는 슈페리어 객실 1박, 미니바의 모든 음료와 스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미니바 올 프리’ 서비스(양주류 제외), 고봉삼계탕 잠실점 상황삼계탕 이용권 2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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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숙객 특전으로 롯데호텔월드 5층 실내 수영장에서 한바탕 물놀이 후, 객실에서 마음껏 미니바를 이용하며 여유를 즐기고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을 한다면 무더운 여름, 완벽한 휴식이 될 것이다. 여기에 1인 3만6000원을 더할 경우 라세느 조식을 추가할 수 있으며 세금 및 봉사료는 별도이다.


한편 롯데호텔월드의 중식당 도림에서는 뜨거운 여름에 지친 속을 시원하게 달래줄 이냉치열의 대표 메뉴 중국식 냉면을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가격은 3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7월 한 달 동안 중국식 냉면을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클라우드 피츠 슈퍼 클리어 한 잔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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