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러시아 문화예술기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방선규, 이하 ACC)은 지난 7일 동시베리아문화대학교, 러시아과학아카데미 몽골불교티베트학연구원, 트랜스바이칼민족학박물관, 부랴트국립도서관 등 러시아 내 아시아 관련 문화예술 주요기관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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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학, 연구원, 박물관 및 도서관은 러시아 동시베리아의 문화예술 거점도시인 울란우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베리아의 문화예술 관련 연구 및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베리아의 문화와 예술을 국내 및 아시아 국가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한 것으로 ▲아시아 문화자원의 공동 활용 ▲아시아 문화예술 공동 연구 및 전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인적자원의 교류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방선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당장 직무대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베리아로 알려진 러시아 내 북아시아의 문화와 예술이 아시아문화전당을 통해 아시아 각국 및 세계와 교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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