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 1박2일 '글로벌 플러스 창업캠프'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명지대학교가 2일과 3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외국인 및 한국인 재학생 40명이 참여하는 '글로벌 플러스 창업캠프'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사업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적으로는 ▲글로벌 사업화 아이템 아이디어를 통한 실질적 창업 도움 ▲아이템 상호교류 및 전문가 피드백을 통한 객관성 확보 ▲사례 특강을 통한 현재 트렌드 및 미래 발전 가능성 모색 등의 내용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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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일차인 2일에는 신규 사업기획 전문가 및 글로벌 사업화 전문 컨설턴트를 초빙해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 분석 ▲고객관리와 영업전략 적용 ▲글로벌 사업화 아이템 기안 ▲글로벌 사업화 계획서 발표 ▲글로벌 사업 진단 및 피드백 ▲정보 공유 및 인적 네트워킹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2일차인 3일에는 현업에 있는 글로벌 사업화 전문가와 대기업 외국계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창업역량 강화를 위한 경력관리 로드맵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인적 네트워킹 ▲수출·수입 비즈니스의 핵심 성공 요인 등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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