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8 100만대 개통, S7(74일)보다 두 배 빨라
글로벌 출하량 출시 한 달만에 1000만대 돌파


'갤럭시S8' 출시 37일만에 국내 개통 100만대 돌파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갤럭시S8과 S8 플러스가 출시된 지 37일만에 국내에서 100만대 넘게 개통됐다.

28일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96,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4.23% 거래량 39,314,752 전일가 284,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최대 100조 피해 우려, 2등 아니라 나락 간다"…산업장관 "삼전 파업 시 '긴급조정' 불가피" 삼성 노사 평행선 계속…사측 "직접 대화" vs 노조 "성과급 결단 없으면 파업"(종합) 외국인 2.8兆 매도 속 코스피 신고가 마감…8천피 눈앞(종합) 에 따르면 지난 27일 기준 국내에서 개통된 갤럭시 S8과 S8+가 100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S8의 100만대 개통 속도는 이전 모델들과 비교해 두 배 가량 빠르다. 갤럭시S6의 경우 출시 후 75일 만에 100만대가 개통됐고, 갤럭시S7은 출시 후 74일 만에 100만대 개통을 돌파했다.

AD

갤럭시S8은 지난 17일 글로벌 출하량 1000만대를 넘어서기도 했다. 삼성전자가 지난달 21일 한국, 미국, 캐나다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지 한 달 만에 1000만대를 달성했다.


삼성전자는 다음달 초 일본 시장에 갤럭시 S8과 S8+를 출시할 예정이다. 다음달 초 일본을 마지막으로 150여개국에서 출시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