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 영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2% 성장을 기록했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0.3% 성장)를 하회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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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와 비교해서는 2.0% 성장, 예상치(2.1%)를 밑돌았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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