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3일~2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하는 '라이선싱 엑스포 2017'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국산 애니·캐릭터의 미주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로이비쥬얼·아이코닉스·오로라월드·영실업·시너지미디어 등 우수 기업 스물두 곳이 참여한다. 상담 공간, 광고·프로모션 지원, 가이드북 제작·배포 등을 지원받을 예정. 라이선싱 엑스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라이선싱 행사다. 올해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전시사 470곳이 참가한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지난해 한국공동관을 통해 2000만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유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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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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