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태인 기자]진안군과 진안홍삼연구소가 진안홍삼 홍보 및 진안홍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는 5월 26일까지 진안홍삼축제 해설사를 모집한다.


이번 해설사 모집은 지난해 15만 여명이 방문한 진안홍삼축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축제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대한민국의 대표 특산물인 홍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모집인원은 총 30명으로 재치와 열정이 있는 만 20세 이상~65세 미만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진안홍삼 바로알기, 진안홍삼 군수품질제도, 진안홍삼 제품 교육, SNS 홍보 실무교육, 홍보 마케팅스킬, 대민서비스 실무 등 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다채로운 교육으로 다재다능한 해설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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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축제 해설사의 주요 활동으로는 진안홍삼축제 대도시 홍보, SNS 홍보 등 진안홍삼축제 홍보대사로 전국을 누빌 것이며, 동시에 홍삼축제 기간인 10월19일에서 22일까지 4일 동안 축제장에 배치되어 축제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진안홍삼축제 해설사를 통해 많은 국민들이 진안홍삼축제와 진안홍삼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진안홍삼축제 슬로건처럼 ‘건강충전! 활력충전!’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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