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시대]문재인, 첫 일정은 '안보'…국회서 취임 선서
문재인 당선인, 합참의장과 전화통화
야당 당사 찾아 통합행보 나설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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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전 서울 홍은동 자택에서 이순진 합참의장과 전화통화를 통해 안보 태세를 점검하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국정 공백이 장기화한 가운데 최근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군(軍) 통수권자로서 국민의 불안감을 불식하겠다는 행보로 풀이된다.
문 당선인은 이어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한다. 문 당선인은 곧바로 국회로 이동해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난 뒤 국회 본회의장 앞 로텐더홀에서 취임 선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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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당선인은 여소야대인 만큼 취임 선서 직후 야당 당사를 찾는 등 본격적인 통합 행보에 나설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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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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