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을 일주일 앞둔 26일 서울 노원구 태릉선수촌 컬링장을 방문한 동자승들이 미소와 함께 빙판 위를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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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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