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현대차는 26일 2017년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중국시장에서 올 들어 2월까지 판매량이 전년 대비 증가하다가 3월 들어서 감소했다"며 "판매하락은 내부요인이 아닌 2월말 이후 중국 내 반한정서가 일었고 경쟁사들이 반한정서를 이용한 마케팅을 펼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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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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