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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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붉은색 깃발을 양현 갑판에 꽃은 중국 첫 국산 항공모함이 오색종이가 날리는 가운데 26일(현지시간) 진수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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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에 따르면 중국 해군은 이날 오전 다롄(大連)에서 '001A'형 항공모함의 진수식을 거행했다. 중국은 기존 랴오닝호에 이어 항모를 두 척 보유하게 됐다.


당초 지난 23일로 예상됐던 항모의 진수식은 돌연 연기됐었다. 일각에서는 북한 창군절을 앞두고 긴장감을 고조시킬 수 있다는 우려와 조수가 맞지 않았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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