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부터 둘리뮤지엄 야외무대에서 둘리뮤지엄, 둘리 생일 기념 및 지구의 날 맞이 ‘둘리 사생대회’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둘리뮤지엄이 22일 둘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둘리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또 지구의 날을 맞아 환경을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도 심어주었다.

사생대회는 둘리뮤지엄 야외무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초·중·고 청소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대회당일 현장 참가신청도 가능했다.


응모부문은 자유, 만화 2가지로 나누어 진행, 둘리뮤지엄 및 인근 근린공원에서 오후 3시 30분까지 자유롭게 작품을 완성했다.

둘리 사생대회 포스터

둘리 사생대회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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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당일 대회 종료 후 심사위원을 초빙, 이루어졌다.

우수작품이 선정되면 둘리뮤지엄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5월 5일 둘리뮤지엄 어린이날 행사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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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및 우수상은 부문별 초·중·고 각 1명씩 도봉구청장상, 특선 및 입선은 부문별 초·중·고 각 1명씩 둘리뮤지엄 관장상으로 상장을 수여했다.


이동진 구청장은 “둘리 생일을 기념해 둘리뮤지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생대회를 축하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마당이 펼쳐져 건전한 청소년 문화가 정립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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