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하면서,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정겨운이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 중인 사실을 공개하면서,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사진=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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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이 일반인과의 열애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끈다.


정겨운은 앞서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2'에 출연해 이성을 사귈 때 보는 기준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정겨운은 "여자친구의 성형수술을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냐"는 MC들의 질문에 "코는 가능하고 쌍꺼풀은 안 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코는 높이는 것이지만 쌍꺼풀은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 않냐"라며 다소 독특한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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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겨운은 "턱을 깎거나 지방흡입 수술도 안 된다"라고 덧붙여 좌중에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한편, 정겨운의 소속사 측은 18일 "정겨운이 평범한 여성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말하며 그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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