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트롬 스타일러.(제공=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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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LG 트롬 스타일러는 스타일러 안에 옷을 넣어놓기만 해도 간편하게 다림질부터 냄새제거, 살균까지 마칠 수 있다. '고급 의류 스타일링 코스'로 양복, 교복 등 입을 때마다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잦은 드라이클리닝 시 발생하는 의류 손상도 방지한다.


옷의 구김과 먼지ㆍ세균을 제거해 천식ㆍ아토피 유발 물질인 집먼지 진드기ㆍ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 시 옷에 남게 되는 발암물질인 퍼클로로에틸렌을 제거하며 의류 관리 후에는 자스민 블루, 프렌치 핑크 등 향기도 입혀준다. '바지 칼 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 바지의 무릎 부분 칼 주름과 무릎 뒤 쪽 구김을 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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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롬스타일러는 화학물질 대신 물 입자의 1600분의 1에 해당하는 미세 고온 증기와 옷을 분당 180~200회 좌우로 흔들어주는 방식으로 영국 트러스트, 독일 TUV 라인란트, 프랑스 전기공업중앙시험소(LCIE) 등으로부터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소비 전력량ㆍ소음도 줄였다.


LG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모델명: S3BF)은 기존 사용자들이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코스를 자주 사용하는 점을 반영해 이 코스를 선택할 수 있는 버튼을 제품 외관에 추가했다. 스타일러 중에서 처음으로 무선랜(Wi-Fi)을 내장해 스마트 기능을 강화했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에 LG전자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 앱'를 설치해 집안은 물론 외부에서도 ▲의류관리코스 선택 및 작동 ▲월별 에너지 사용량 확인 ▲의류관리코스 안내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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